THE BRAND FILM
브랜드필름
서울이도 브랜드필름 한 편을 전체 영상과 발언 기록으로 살펴봅니다. 다른 영상은 영상 모아보기에서 확인하세요.
서울이도치과 제공 · 전체 영상 03:54 · 원본 음성
IN THEIR OWN WORDS
영상에 담긴 사람과 생각
전체 영상의 음성을 자동 전사한 뒤, 칼럼에 사용한 주요 발언을 영상 자막과 대조해 정리했습니다. 아래는 구어체의 반복을 줄인 발언 요약이며, 전체 축어록은 아닙니다. 시간 표시는 해당 발언이 포함된 영상 구간의 시작점입니다.
- 고성민 대표원장
대충대충 하는 것을 싫어합니다. 병원이 바빠지면 눈앞의 환자에게 집중하지 못할 수 있고, 생각했던 진료의 질이나 환자의 경험을 놓칠 수 있습니다. 아무리 바쁘더라도 환자에게 최선을 다해 집중하는 것이 치과의사로서 당연히 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 박지현 대표원장
스스로의 기준을 타협하지 않는 치과가 되는 것이 첫 번째 목표입니다. 잇몸을 재건하고 보철물을 아름답게 올리는 것, 기능적인 교합을 함께 고려하는 진료에 관심을 두고 있습니다.
- 원소윤 수석원장
일반 진료와 심미치료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특히 심미치료는 제 마음에 들 때까지 살피는 편입니다. 완벽주의적인 성향이 있어서 마음에 걸리는 부분을 해결해야 마음이 편합니다.
- 김병희 기공실장
잘하고 싶은 마음이 있어도 원칙이 없으면 오래 이어가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만드는 기공물을 내 입에 사용할 수 있을지 생각하며, 반복해서 훈련하고 제작을 대하는 기준을 지키려 합니다.